게시판 2018-06-22T01:53:59+00:00

커뮤니티
안녕하세요. 따스한 정이 흐르는 부산가죽 커뮤니티방입니다.


우리에겐 두 팔이 존재한다.
한 손은 정상에 도달한 사람들이 내미는 도움의 손길을 잡기 위해 뻗고 다른 한 손은 아직 밑에서 오르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내밀기 위함이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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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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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끝까지 인내하라
관리자 | 2018.03.31 | 추천 0 | 조회 617
관리자 2018.03.31 0 6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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